경남경찰청,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간담회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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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간담회
기사입력: 2022/05/11 [17:47]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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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경찰청은 11일 여성·아동·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경남경찰청은 11일 경남경찰청 정병관 대회의실에서 여성·아동·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경남경찰청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관 및 경남도청,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경남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참석한 가운데, 평소 여성·아동 피해자 상담 등 보호와 지원을 통해 경찰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온 경남여성회 부설 여성인권상담소 김유순 소장 등 4명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을 가졌다.

 

참석한 기관 대표들은 경찰이 수사 전 단계에서부터 2차 피해 예방 등 세심한 배려를 요청하며, “경찰과 기관이 함께 노력해 여성․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상담․의료․법률․ 재정 등 피해자 맞춤형 피해회복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경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찰은 기관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현재 시행 중인 협력사업의 다각적 분석을 통한 문제점 보완 등으로 내실화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또한 피해자들이 수사 과정에서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내부교육을 강화해 여성복지상담소 등 전문기관 적극 연계를 통해 피해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상률 청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인간이 누리는 최소 단위의 안식처인 가정과 학교에서 상습적인 폭력으로 고통받고, 성폭력이라는 지울 수 없는 평생의 아픔을 가진 피해자들에게 그들을 돕고 보호하는 민·관·경의 따뜻한 울타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nam National Police Agency, Gender Violence Victim Protection and Support Meeting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The Gyeongnam Police Agency held a meeting to protect and support crime victims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such as women, children, and the disabled, in the conference room of Jeong Byeong-gwan of the Gyeongnam Police Agency on the 11th.

 

The meeting was attended by police officers in charge of crime prevention and victim protection of the Gyeongnam Police Agency, Gyeongnam Provincial Office, Gyeongsangnam-do Office of Education, Gyeongnam Women’s Welfare Counseling Center and Facilities Council, Gyeongnam Child Protection Agency, and Gyeongnam Health and Family Support Center. ·A letter of appreciation was awarded to four people, including Kim Yoo-sun, the director of the Women's Human Rights Counseling Center affiliated with the Gyeongnam Women's Association, who has actively cooperated with the police through protection and support such as counseling for child victims.

 

The representatives of the participating organizations requested the police to pay close attention to preventing secondary damage from the pre-investigation stage.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Gyeongsangnam-do where citizens can feel safe through financial and other customized damage recovery.”

 

While listening to the opinions of the agencies, the police said, “We will try to improve the problem by supplementing problems through multi-faceted analysis of the current cooperative project. We will do our best to protect victims through active cooperation with specialized agencies.”

 

Commissioner Lee Sang-ryul said, “Through today’s meeting, the public, public, and police warm fences to help and protect the victims of habitual violence at home and school, the smallest shelter that humans enjoy, and who have the indelible pain of sexual violence for the rest of their lives. I want you to know that there i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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