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화 후보, "낙선한 후보들과 결단 내리겠다"

이해할 수 없는 공천 결과...있을 수 없는일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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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화 후보, "낙선한 후보들과 결단 내리겠다"
이해할 수 없는 공천 결과...있을 수 없는일
기사입력: 2022/05/10 [17:33]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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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화 국민의힘 후보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6.1 재·보궐선거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는 10일 창원시 의창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김영선 전 한나라당 대표를 단수 공천했다.

 

이에 장동화 후보는 이번 재·보궐 선거 경선결과를 놓고 후폭풍이 있을 것이라는 암시를 남겼다.

 

장 후보에 따르면 "이해하기도, 이해할 수도 없는 공천결과라 믿을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하고"선거 때만 되면 어디든 출마하는 가장 전형적인 퇴물정치인이며, 의창구에는 철새처럼 날아 온 후보입니다"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어 "김영선후보는 선거 때만 되면 어디든 출마하는 가장 전형적인 퇴물정치인이며, 의창구에는 철새처럼 날아 온 후보"라고 밝히고 "김영선후보는 고양에서 2회 연속 낙선과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낙선, 제7회 경상남도 도지사 경선에 나섰다가 탈락한 후, 무소속 안상수창원시장후보 지지로 당원권까지 정지되었던 후보"라고 말하고 "2년 전 총선에서는 창원시 진해구에서 출마했다가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라고 밝혔다.

 

이번 보궐선거에 출마한 나머지 후보들은 빠른시간 내에 이에 상응하는 대책을 세워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혀 거대한 후폭풍이 예상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andidate Dong-Hwa Jang, "I will make a decision with the candidates who have been defeated"

 

An incomprehensible nomination result... an impossibility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6.1 Re/by-election The People's Power Central Party's Nomination Management Committee single-nominated former Grand National Party leader Kim Young-seon as a candidate for the National Assembly by-election in Uichang-gu, Changwon-si on the 10th.

 

Candidate Dong-Hwa Jang left a hint that there would be a backlash over the results of the re/by-election.

 

According to Candidate Jang, "I can't believe it because it is a nomination result that I can neither understand nor understand," and strongly criticized, "He is the most typical trash politician who runs anywhere when the election comes, and he is a candidate who flew like a migratory bird to Uichang-gu."

 

He continued, "Candidate Young-seon Kim is the most typical politician who runs anywhere whenever the election time comes, and he is a candidate who flew like a migratory bird to Uichang-gu." He said, "I was a candidate who ran in Jinhae-gu, Changwon-si in the general election two years ago and was eliminated from the primary," he said.

 

The rest of the candidates running for this by-election are expected to have a huge aftermath as they announced that they will respond strongly by taking corresponding measures in a shor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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