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해군, 해양과학수사센터장 극단적 선택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03 [10:44]
종합뉴스
사회
[속보] 해군, 해양과학수사센터장 극단적 선택
기사입력: 2022/05/03 [10:44]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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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본부, 해양과학수사센터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해군본부 직할부대인 해양과학수사센터장 A중령이 지난 4월29일 신병을 비관하는 유서를 남기고 사무실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에서는 유서를 토대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ing News] Naval Forces Director of Marine Scientific Investigation Center, Extreme Choice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It was confirmed that Lieutenant Colonel A of the Marine Scientific Investigation Center, a unit under the direct control of the Naval Headquarters, left a note pessimistic about the recruit on April 29 and made an extreme choice in his office.

 

In this regard,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has launched an investigation based on the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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