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국회의원’ 초청 치안간담회 가져

여영국 대표, 경찰서직장협의회 회장 24명 참석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02 [17:23]
종합뉴스
사회
‘이은주 국회의원’ 초청 치안간담회 가져
여영국 대표, 경찰서직장협의회 회장 24명 참석
기사입력: 2022/05/02 [17:23]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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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단은 행안위소속 이은주 국회의원을 초청해 치안간담회를 가졌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단은 지난 4월29일 오전 10시 창원중부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행안위소속 이은주 국회의원을 초청해 치안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여영국 정의당 대표도 참석해 "일선에서 수고하는 경찰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검수완박에 대해 정의당에서는 수정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했고 기소와 수사분리를 찬성하는 쪽으로 당론을 정했으며, 자신도 노동자 출신으로 경찰직협을 인정하고 존중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경남경찰청 산하 24개 경찰서직장협의회 회장 24명이 참석했으며, 정신질환자 응급입원제도개선 및 자치단체 24시간 출동체제 완비, 건의 등 일선 치안현장의 문제점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 마산 중부서 이윤정 경장이 이은주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은주 국회의원은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문제 등 논의된 안건의 대부분은 자치제 경찰제가 똑바로 시행되면 바로 해결될 문제로 지금의 무늬만 자치경찰제가 아닌 이원화된 자치경찰제가 시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e Eun-joo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nvited to hold a public security meeting

 

24 presidents of the Police Station Workers' Council attended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The Gyeongnam Police Agency works council chairperson held a public security meeting on April 29th at 10 am by inviting National Assemblyman Lee Eun-joo from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Changwon Jungbu Police Station.

 

At this meeting, Justice Party leader Yeo Young-guk also attended the meeting and said, "I am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police officers on the front line." "The Justice Party made an amendment to the inspection and submitted it to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party argued in favor of the prosecution and separation of investigations. As a former worker, he acknowledges and respects the direct relationship with the police.”

 

The meeting was attended by 24 presidents of the Gyeongnam Police Agency's 24 Police Station Workers' Councils, and discussed problems in front-line security sites such as improvement of the emergency hospitalization system for the mentally ill, the establishment of a 24-hour dispatch system for local governments, and suggestions.

 

Assemblyman Lee Eun-joo emphasized, "Most of the issues discussed, such as emergency hospitalization for mentally ill patients, will be resolved as soon as the autonomous police system is implem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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