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일 도의원 재선 출마

“고품격 주거·교육·환경 조성하겠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4/26 [17:44]
종합뉴스
사회
원성일 도의원 재선 출마
“고품격 주거·교육·환경 조성하겠다”
기사입력: 2022/04/26 [17:44]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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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성일 도의원이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원성일 도의원이 26일 6.1 경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출마선언에서 “상남, 사파, 대방동을 주거 일번지, 교육 일번지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개선할 부분은 제도로서 개선하고, 감시할 부분은 예리하게 감시해 주민에게 힘이 되는 재선 도의원이 되도록 4년의 경험과 실천을 토대로 열정적으로 전진하는 모습을 다시 한 번 더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거환경 등 정주여건 개선 △ 교육환경시설 개선 △방과 후 아이 돌봄 시설 확대 △학생·청소년의 4차미래 교육 비전 제시 등을 통해 “상남․사파․대방동이 창원특례시의 주거․교육․환경의 일번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력 질주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지난 4년 동안 최선을 다해 달려왔지만 주민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이 남아있다.”며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우리 지역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Won Seong-il to run for re-election

 

“We will create high-quality housing, education, and environment”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Provincial Assemblyman Won Seong-il announced on the 26th that he would run for the June 6 Gyeongnam Provincial Assembly elections.

 

In his candidacy declaration, he said, “I will make Sangnam, Sapa, and Daebang-dong the number one place for residence and education. I will show you once again that we are moving forward passionately based on our hard work and practice.”

 

In addition, through △improving living conditions such as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ing educational environment facilities △expanding after-school childcare facilities △presenting a vision for the fourth future education for students and youth, etc. We will do our best to be reborn as the number one spot in the city.”

 

He said, “I have done my best for the past four years, but there is still so much work to be done for the residents. appealed for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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