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창원 맛스터(Master) 요리학교 입학식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4/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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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창원 맛스터(Master) 요리학교 입학식
기사입력: 2022/04/01 [16:20]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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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창원 맛스터(Master) 요리학교’ 입학식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시는 1일 오후 마산대학교에서 외식업 대표 20명을 비롯한 정혜란 제2부시장과 이학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창원 맛스터(Master) 요리학교(맛장인 양성반)’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 개교한 창원맛스터(Master) 요리학교는 지역 맛 장인으로 발돋움을 원하는 창원시 소재 음식점 영업주들을 위한 이론교육ㆍ실습 및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24명의 제1회 맛스터 쉐프를 배출한 바 있다.

 

시는 올해도 20명의 영업주를 선발해 4월부터 10월까지 제2회 창원맛스터 요리학교 맛장인 양성반을 운영한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지역의 대표 영업주들로서 하루하루 영업 준비에 바쁘시겠지만 7개월간 성실히 교육과정에 임하시어 창원특례시를 대표하는 명품맛집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2회 창원맛스터 요리학교 맛장인 양성반은 각 분야 요리전문 교수진과 함께 여경래 셰프를 비롯한 여러 특별 강사들이 초빙되어 그들만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업소 방문을 통한 개별지도, 외식업 트렌드 · SNS 홍보기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어 “8~9월에 청년창업자 지원반도 운영할 계획으로 39세이하 외식업 영업주 20명을 선발하여 업소방문 컨설팅, 외식업 운영전략, 서비스교육, SNS를 통한 마케팅교육 등을 통해 청년창업자의 성공적인 출발을 지원한다”며 39세이하 외식업 영업주분들의 많은 지원을 요청했다.

 

강호순 교육생 대표는 “창원맛스터 요리학교 교육과정을 개설해주신 창원시와 마산대학교에 감사드리며, 입학생 전원은 교육과정에 충실하게 참여하여 창원특례시 대표 맛집의 자격을 갖추고 창원시 외식업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2nd Changwon Master Culinary School entrance ceremony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On the afternoon of the 1st at Masan University, Changwon City held the '2nd Changwon Master Culinary School (Master Cooking School) in the presence of 20 representatives of the restaurant industry, 2nd Vice Mayor Jeong Hye-ran, and President Lee Hak-eun. Formation class)” announced that an entrance ceremony was held.

 

Changwon Master Culinary School, which opened in 2021, has produced 24 first Master Chefs as a theoretical education, practice, and consulting program for restaurant owners in Changwon who want to step up as local master chefs.

 

The city will also select 20 business owners this year and run the 2nd Changwon Master Cooking School Chef Training Class from April to October.

 

2nd Deputy Mayor Jeong Hye-ran said, "As the representative business owners of the region, you will be busy preparing for business every day, but I expect that you will be reborn as a luxury restaurant representing Changwon by diligently attending the training course for 7 months."

 

In the 2nd Changwon Master Culinary School’s Master Cooking Class, special lecturers including Chef Yeo Gyeong-rae are invited together with culinary professors in each field to pass on their own know-how, individual guidance through restaurant visits, and social media promotion Techniques will be taught.

 

He continued, “We plan to operate a support group for young entrepreneurs from August to September, and we will select 20 restaurant business owners under the age of 39. We support it,” he said, requesting a lot of support from restaurant business owners under the age of 39.

 

Kang Ho-soon, CEO of the trainee, said, “I would like to thank Changwon City and Masan University for opening the Changwon Master Culinary School curriculum. I will do my bes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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